그 게임 ‘던파’ 운영자 ‘나 혼자만 레벨업’ 실사판 의혹

실검까지 오른 그 게임 ‘던파’.

던전 앤 파이터 - 나무위키

한국 초 장수 RPG 게임인 던파가 어쩐 일 일까? (참고로 나는 이 게임 안 함 ㄹㅇ임)

사건의 시작은 한 유저의 의심이다.

2달 동안 이런 계정을 만드는 것은 메차쿠차(엄청나게) 어려운 일이라고 함.

근데 이런 계정이 무더기로 발견됐음.

유저 입장에서는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음.

근데 이게 불가능하다는 증거가 나옴.

난 이 게임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증폭이라는 아이템은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 같음.

그런데 그런것 없이 급속도로 캐릭을 랭커 탑순위로 만들어 버린것임.

유저들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현 상황을 ‘운영자의 슈퍼계정’ 이라고 의심 하는 것임.

그런데 이 사건이 밝혀지자 해당 계정에서 이상현상이 발견 됨.

문제 계정으로 초성 드립 놀이함.

저기에 쓰인 템중에 ‘아이리스의 눈물’은 단종된 템이라고 함.

‘한밤의 서커스’

그리고 추가 정보

운영자가 1등 계정 만들고 강화를 부추기고 강화 문서를 팔았다는 추측성 글도 올라옴.

이러면 슈퍼계정이 만들어진게 이해관계가 맞게 됨.

이에 던파는 당연 난리가 났다.

던파유저들은 던파를 접는다고 하고 있음.

이에 타 게임 유저들이 구조선을 보냄 ㅋㅋ

죽어도 -메-마-소- 는 거절.

그리고 나타난 능력자.

크나 큰 배신감에 변호사 선임.

(하지만 이 김앤장은 어그로 였다고 함.)

이에 네오풀 상황

그렇다고 함.

오늘 밤 네오풀은 꺼지지 않을 예정이다.

잘 해결되길 빔. 갓겜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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