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있는 집에 남편 친구가 찾아와 안겨버린 건에 관하여..

제목보고 무슨 양산형 라노벨 제목 어그로인가 했겠지만,

판에 올라온 판 문학이다..

흠.. 인터레스팅..

‘여자 촉’

그리고 이거 안 보면 몸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때문에 가져온 ‘찬반 댓글’

없음.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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