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시티인줄 알았던 디씨인사이드.. 의외로 훈훈합니다만..?

“디씨인사이드” -한국 최대 커뮤니티 플랫폼

내가 올린것들로는

이런것만 올려서 이런것만 올라오는 사이트 인줄 알 것.

그래서 준비한 『훈훈함 매들리』

(비트코인 망했을 때)

인생 “reboot” 지원

러브라이브 선샤인 - 2019년 아쿠아 내한 라이브 후기

러브라이브 내한 시절 일화

(내못찐= 내한 못간 찐)

엄청난 사연으로 내한을 못간다고하니

“엄청난 악수의 요청”

감동 “500배”

아 ㅋㅋ

나..왜 눈물이..?

디시인사이드는 의외로 훈훈한 곳이었을 지도..?

그런데 한가지

2만원을 못참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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