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고등학교.. 남교사의 ‘사상타락 의혹’ 공론화 마렵네요

보성고에 한 학생이 디시인사이드에 올린 호소문

(요약있음)

선생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극을 시켰는데,

여자=가해자, 남자 = 비정규직 피해자로 각본을 써서 빠꾸 당했다는 내용임.

승인 거절에 그치지 않고,

‘남자는 피해자가 될 수 없다.’ ‘생기부에 좋은 말이 쓰일 수 없다’ 발언등으로 수정을 협박함.

‘가보자 가보자’

그리고 카톡 정황

대화는 이미 통하지 않는 상대로 보임.

아.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학교의 대응

옛날 학교같은 대응이다.

그런데 이미 ‘뻑가 뉴스~’에 까지 올라간 상황이라, 저런 대응은 무의미 할듯.

보성고 갤러리에 올라온 동문들의 각종 반응

기차는 계속 간다고 한다.

예전에 내가 발견한 엄청난 사진

위 학교와는 다른 곳입니다

10대 남학생 전국적으로 고통받는중

사상주입 멈춰라.. 더러운 변절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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