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서비스

– 가벼운 만담

강호동을 능가하는 얼굴이었다.

수고.

네.

답장은 아직도 오지 않았다.

저는 잘못은 없습니다.

– 뒤틀린 팬심

아..

오싹..

허..

검은 돈 안 받습니다.

소녀팬이 있군요.

허..

– 지독한 컨셉

아.. 아…

허..

요즘 사회가 많이 흉흉하네요..;

네 녀석

박제 합격.

– 불법 ts

허..

얘야..

그 뒤로 답장이 없었다.

그리고.

– 끔찍한 기억 –

핵 보유자들은 참고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 페메가 와버렸고.

나는 이 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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